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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성명/논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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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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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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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날짜 |
공지글 |
[공지] 증권관련 집단소송(class action)에 관한 Q&A |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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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93 |
2014/01/16 |
774 |
[보도자료] 2013년도 투기자본 먹튀에 감시와 저항 활동을 한 단체, 개인에 대한 공로패 수여식 |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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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63 |
2014/01/16 |
773 |
(공동성명) 김옥주 저축은행비대위원장에 대한 재판은 국가의 금융피해자 두 번 죽이기이다! |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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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02 |
2014/01/14 |
772 |
(성명) 동양그룹 기업어음 등 사기혐의에 따른 현재현 회장 등 4인의 구속에 따른 후속조치로 증권관련 집단소송법에 따른 집단소송(Class Action)을 추진할 것이다. |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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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67 |
2014/01/14 |
771 |
동양그룹 기업어음, 회사채 사기범 현재현 등의 구속촉구와 기소검사 교체 규탄 기자회견문 |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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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46 |
2014/01/13 |
770 |
동양그룹 기업어음 등 사기발행, 사기판매 이혜경 구속수사 촉구 기자회견 - 검찰은 이혜경, 현승담을 즉각 구속하고, 은닉 비자금을 몰수하라! (기자회견문, 사진) |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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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12 |
2014/01/09 |
769 |
[취재요청] 동양그룹 기업어음 등 사기발행, 사기판매 이혜경 구속수사 촉구 기자회견 - 검찰은 이혜경, 현승담을 즉각 구속하고, 은닉 비자금을 몰수하라! |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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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94 |
2014/01/07 |
768 |
(성명) 동양그룹 기업어음‧회사채 사기발행, 사기판매 사건에서 이혜경을 구속영장 청구대상에서 제외한 검찰의 안일한 태도를 규탄한다! |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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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99 |
2014/01/07 |
767 |
12월 활동소식 |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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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1 |
2014/01/06 |
766 |
[보도자료] 2013년도 투기자본 앞잡이, 투기자본 먹튀에 저항을 한 단체와 개인 선정투표 결과 발표 |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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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41 |
2013/12/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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