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광장
HOME > 회원광장
* 로그인한 회원만 글쓰기가 가능합니다. 회원가입 후 로그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제목 비상장 기업 주주 사냥꾼의 만행을 고발합니다
등록일 2019-10-08 10:54:41 작성자 현진
조회수 5716 연락처 01022226615 
안녕하세요 저희는 (주)크로바하이텍의 즉 개인투자자로 구성된 소액주주연대(이하 주주연대)입니다.

코스닥 상장기업인 크로바하이텍을 무자본으로 인수·합병(M&A)한 뒤 회사 자금 수백억원을 빼돌린 '연쇄 기업사냥꾼' 일당 (현 (주)크로바하이텍 대표이사, 파워*****, 파워****얼라이언스 등의 경영진들)을 고발하고자 이렇게 투기자본감시센터로 글을 올립니다.

이들 일당 때문에 피해를 본 소액주주는 1만명, 피해액은 1천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됩니다. 언제까지 멀쩡한 기업이 기업사냥꾼의 먹잇감이 되어야 합니까?

지난 3월15일에 거래정지를 당한 코스닥 상장기업 (주)크로바하이텍은 , 지난 6월 횡령, 배임 혐의 발생, 유상증자철회, 두번의 대표이사 교체 등 불성실 공시 벌점을 여러차례를 받으면서 올 들어 두번째 의견 거절을 받았습니다
전직 경영인은 횡령, 배임 혐의란 꼬리표를 받게되었고 이 가운데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사유는 3건 이상에 달하는데 특수관계자와의 불확실한 자금지출과 대여금 등 회수가 불투명해졌기 때문입니다.

저희는 지금 사채업자, 기업사냥꾼으로 구성된 일당들과 힘겹게 싸우고 있습니다. 거기에 지난 7개월이라는 시간이 흐르는동안 주주연대에서는 지난 5월 평산법무법인 (이원곤 대표변호사)과 계약 후 법무법인 통해 그들이 무자본으로 회사를 인수하여, 상장폐지로 끌고가면서 그동안 불법적인 행적으로 자금 빼돌리는 과정을 파악할 수 있었고 최근 사측에서 요청한 임시주주총회가 두번이나 연기되자, 이는 증거를 인멸하기위해 상폐로의 길로 가려한다는 의도에 더이상 참을수가 없어서 청원을 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또한 청
와대 국민청원 진행중(경제민주화 카테고리 상위2위랭크), 법원 탄원 예정, 금감원 고소고발, 국세청 재산은닉 고소고발, 불공정거래위 신고, 경실련 진정을 할 예정입니다.

아래링크 참조
1. 청와대 국민청원 동의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2988
모두 정의 구현을 위해 국민청원에 동의 버튼을 눌러주세요
30일 동안 20만 이상 추천 청원에 대해서는
정부 및 청와대 책임자(각 부처 및 기관의 장, 대통령 수석·비서관, 보좌관 등)에서 답변이 가능합니다. 답변이 가능해야 해결도 가능합니다
모두모두 도와주세요

 
2. 탄원서 제출
대한민국 국민이시고 저희 탄원서에 동의하시면 모두 온라인 탄원서에 참여해주세요.
이미 주주연대가 법원에 요청한 임총소집허가 판결을 [판사]에 강력히 촉구하는 [1만명 이상 탄원서] 제출을 위함입니다.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feAA70v2qoTsJIWMsPiXPv6fYtygsUCtHQRRv820TMi2kjoA/viewform?vc=0&c=0&w=1

주지하다시피 상장사가 상장폐지(상폐)가 되면 주주들이 보유한 주식은 그 가치가 수십분의 1로 떨어져 휴지가 되어 막대한 금전적 손실을 입게 됩니다.

아울러 해당법원에 6월에 신청한 주주들의 임시주주총회소집허가와 주주명부 열람 및 등사를 기업사냥꾼들이 회사를 공중분해시키기 전에 조속히 허가해주실 것을 간곡히 요청합니다.

고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참고로 감사거절 만든 세력이 관여한 회사는 피해 당사자인 중앙000와 현재도 경영진으로 참여하는 파워****, 크로바하이텍, ****얼라이언스등이 있으며 지속적으로 주주들에게 피해를 입히고 있습니다.

I. 감사거절 만든 세력이 1,000 억대 자금을 만든 과정
그동안 감사거절 만든 세력은 회사를 인수할 때 참여한 김부회장 세력(핵심 십여명)과 공 xx 세력(5~6 명), 거절이후 마무리 세력(3~4 명)이 있습니다.
그중 크로바하이텍의 [현대표]와 연결되어 있고 현재도 왕성하게 활동하며  주주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는 김부회장(2014년 파산한 에이스테크시스템 대표)측의 자금 확보과정 의혹을 시간에 따라 간략하게 정리하겠습니다.
2014년경 자신이 운영하는 공조기 설치 업체인 에이스테크시스템의 파산으로 빚만 수십억인 상태에서 어떻게 그 많은 돈을 만들 수가 있었는지 그리고 불법은 없었는 지 정리해보겠습니다.

1. 에이스테크시스템의 사업협력관계였던 비상장회사인 중앙000의 대표를 현혹시켜 2015년 측근을 각자 대표로 입성시킨 후 투자를 유치해주겠다고 유혹한 황00박사의 무선전력기술 특허를 이용 선량한 투자자(주주)로 부터 주식매매예약계약서를 이용하여 [100 여억원] 만들었습니다.
 
2. 이후 중앙000에서 코스닥상장이 어렵다는 핑계로 2016년에 나와 그전까지 페이퍼컴퍼니 수준으로 있었던 또다른 비상장 회사의 사명을 파워리퍼블릭얼라이언스와 비슷한 파워리퍼블릭으로 변경하고  중앙000에서와 같은 방법으로 주당 500원인 주식을 3,500에 매도하였으며, 거기에 가담한 이들은 주당 3,000원의 차익 또는 수수료 30%를 세금도 안내고 편취하여 [약 300~400 억원]을 만들었습니다.
 
3. 그후 2018 년 크로바하이텍 인수참여, 인수대금 265 억중  [약 100 억]전후(그때 함께 참여한 사채업자 공 xx 은 160 여억 참여) 금액으로 크로바하이텍을 인수.  크로바하이텍 인수후 주주유증 271 억, SC 로이 전환사채 300 억, 기존 회사현금 130 억등으로 [700 여억] 확보 
 
4. 감사거절을 만든 핵심 실세인 김부회장측이 본인 회사 2014 년경 부도로  무일푼에서 주주들의 피같은 돈(중앙000, 파워리퍼블릭 400~500 억, 크로바하이텍 유증 271 억)과 사채(SC로이 전환사채 300 억) 그리고 크로바하이텍 인수시 회사 현금 30 억.
(김부회장은 부채 및 신용불량으로 당연히 통장으로 직접 수령은 못하고 측근들을 이용)  위 내용을 토대로 2015~2018 약 3~4 년 동안 [1,000 억~1,100 억]원의 주주들의 피해를 기반으로 현금을 만든 의혹이 있습니다.

 
그들이 크로바하이텍을 인수부터 감사거절 된 기간인 2018.04~2019.03 동안 크로바하이텍에서  그들의 관리하에 있던 금액 주주유증 271 억, 전환사채 300 억, 회사 인수시 현금 유보금 130 억등 약 700 억원은 거래소 공시와 회사관계자의 증언으로 확인 되었습니다. 
 
크로바하이텍 이전에 그들이 자금을 어떻게 썼는 지는 우리가 얘기할 바는 아니기에 크로바에서 사용된 그 지출용도가 불확실한 지출현황만 정리합니다. 
 
다음 항목은 감사거절된 공시 자료를 기반으로 정리했습니다. 
1. 파워리퍼블릭얼라이언스, 코리안스탠다드 핀테크, 지엔씨파트너스 대여금(55억)  - 위 회사는 크로바하이텍 공동 인수 주체인 사채업체 공00소유임 
2. 신앤코, 미켈란, 에이티시 등 자문료등 (58억)  - 크로바하이텍같은 중소기업이 그렇게 많은 비용을 들여 자문받을 게 있는가 
3. 티볼리씨앤씨 (60억)  - 투자과정도 의혹이 많고 현재 회수도 불확실 함 
4. 지투터치 (87.4억) : 지분 매각 힘듬  -인수시점 연속적자와 현재 적자, 수년간 현금흐름 하위.  창업주도 염려한 투자 가치없는 회사 인수이유는 무언가 
5. 크로바글로비스 (10억) : 2018.11 설립, 현재 청산중  -전자/반도체 제조 업종인 크로바하이텍과 무관한 업종인 골판지 제조 회사를 만들어 자기편 한동준을 대표로 앉혔으며, 단 1원의 매출도 없이 청산됨
6. 기타 횡령으로 의심되는 거액의 지출이 있음.
확보된 700 억 현금 중 정상적인 지출항목으로 는 4번의 87억 그리고 전환사채 150억,기타 사채 130억원등을 제외하면 나머지는 감사거절 사유처럼 지출 출처가 의심되며 또한 회수가 불가한 금액입니다.
 
감사거절된 이유가 불확실한 자금지출과 그 자금의 회수가 불투명한 이유입니다.  감사거절 만든 세력은 불확실한 자금 사용에 대해 주주연대 차원의 소명을 요청하였으나 현재 소명을 안하고 있습니다. 

 
III. 감사거절 만든 세력과 현대표와의 커넥션
크로바하이텍과 같은 전자부품/반도체 제조 분야에 적합한 전문 경영진인지는 그의 과거 이력을 보면 압니다. 그의 과거 이력은 펀드(사채?)회사를 운영하였고 현재도 운영중입니다.

1) 경영진 합류과정 정리 : 
김부회장등 감사거절 세력이 전면에 활동하던 2018년 12월 이사후보, 2019년 1월 주총 이사진 후보 공시,  3월 주총통해 이사합류,  7월 대표취임, 9월 주식담보로 가지고 있던 크로바하이텍의 최대주주인 파워리퍼블릭얼라이언스 소유 크로바하이텍 주식(4.08%)을 회수하여
크로바하이텍 최대주주로 등극(주주연대는 기존 김부회장이 관여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기 위한 꼼수로 봄)

 
2) 자금을 통한 관계형성 : 
현 대표는 2018 년 12 월 반대매매 전후 김부회장측에게 파워리퍼블릭얼라이언스 보유 크로바하이텍 주식을 담보 (또는 파워리퍼블릭 주식담보)로 사채 빌려줌. 3)김부회장과 관계 형성 :  김부회장의 직계인 파워리퍼블릭얼라이언스 김상석대표와의 친분으로 김부회장과 친분 형성
 
현재도 그들은 파워리퍼블릭, 크로바하이텍 문제로 수시로 회의를 진행하고 있으므로  주주들의 판단은 감사거절 만든 세력과 현 대표를 분리해서 볼 어떠한 근거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은 김부회장과의 친분을 부인하나 불을 보듯 명확한 사실 근거는 덮을 수 없습니다.
감사거절 만든 세력은 거래재개 능력이 안된다는게 대다수 주주의 생각인데 그럼에도 왜그리 경영권에 집착할 까요. 이유가 뭘까요.

이러한 기업사냥꾼들이 상장폐지로의 길로가면서 불법자금을 빼돌리는 놀라운 패턴이 있습니다.
 
이들은 적게는 10여 명에서부터 수십명씩 무리를 지어서 인맥을 타고 돈을 모읍니다. 그런 다음  주식이나  채권  부동산 등에  투자하거나  망해가는  회사를  인수해  가격을  부풀려  되팔기도  합니다.  주식이나  부동산  시장에서  갑자기  가격이 치솟는 경우, 대부분 이 사모펀드가  개입했다고  여겨도  무리가  없습니다.   또한 증여세를  회피할  목적이나  재벌가들이 ‘일감 몰아주기’ 방식으로도  자주  사용합니다.
 
주식시장을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들은 주가조작 만연으로 기업사냥꾼은 멀쩡한 상장 기업을 다 털어먹고 자기는 배를 불리지만 선량한 일반투자자, 소액주주들은 큰 피해를 입습니다.
그래서 많은 피해를 보고있는 힘없는 개인투자자들을 대신하여 크로바하이텍 주주연대에서“경영진이라는 탈을 쓴 기업사냥꾼들”을 고소 고발합니다.
 
아울러 해당법원에 6월에 신청한 주주들의 임시주주총회소집허가와 주주명부 열람 및 등사를 기업사냥꾼들이 회사를 공중분해시키기 전에 조속히 허가해주실 것을 간곡히 요청합니다.

 

목록

다음글 검찰개혁,공수처설립은 역사적 흐름이다
이전글 조국 고발 우리 사회의 정의가 살아 있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