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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재명 성남시장, 대장동개발 1.7조원 배임 국고 등 손실 고발회견
등록일 2021-11-22 21:15:01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461 연락처 02-722-3229 
첨부파일 파일1 : 1638081659-대장동 이재명 시장 경찰청 고발회견20211123게시[유한기수정].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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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성남시장, 대장동개발 1.7조원 배임 국고 등 손실 고발회견

 
회견장소: 경찰청 정문(서대문)
회견일시: 2021. 11. 23. 화요일 오전 11시
고발장 접수처: 경찰청 민원실
피고발인: 이재명 외 50인
고발 죄명: 도시개발법 지방공기업법 및 지방계약법 위반 직권남용 위계에의한공무집행방해 업무방해 금융실명법위반 특경법(배임 업무상배임) 특가법(뇌물 국고등 손실) 위반


2차 대장동 개발 사업 1.7조원의 국고 등 손실 고발요지 (뇌물 사건 사법비리 등 추가 고발 예정)

이재명 성남시장의 대장동 게이트는 여야 관계없이 대통령 후보 국회 대법원 검찰 김앤장 언론인 등 거대부패와 뇌물 등 부패종합세트다. 즉각 국회는 특검을 실시하라.

센터는 20211019 경찰청에 이재명 시장 외 21인을 위례지구개발과 관련하여 고발하여 20211027 경기남부경찰청에서 수사에 착수하여 고발인 조사를 받았다. 금번에는 대장동 개발사업과 관련하여 핵심 피의자인 이재명 시장 등 51인을 1.7조원의 국고 등 손실을 야기한 특가법과 특경법(업무상 배임) 등으로 고발한다.

이재명 시장이 당선되어 추진한 사업으로 지방공기업법 제63조의3 및 동 시행령 제58조의2에 따라 시장의 승인과 의회의 승인까지 받아 시행한 사업으로 최종 책임자는 성남시장 이재명이다. 성남시 대장동과 위례지구 개발 사건은 전적으로 이재명 성남시장의 “이강길 남욱 등을 제3법인 지분참여 시킨다”는 지침을 그대로 관철하여 발생한 사건이다. 즉 이재명 시장은 2012.02.03. 주민과 신년 인사회에서, 자신이 대장동을 공영개발을 약속하였지만, (이강길 남욱 등)대장동 사업자들의 손해를 거론하며 이들을 제3법인의 지분으로 참여시켜 이익을 주겠다는 방침을 공표하여 발생한 사건이다.

따라서 상남시 공무원이나 공사가 남욱 등에게 제3법인을 통하여 지분투자하게 하여 이익을 주려면,
①부산저축은행 채무를 변제하지 못한 파산자인 남욱 등에게 사업권을 주려면, 반드시 제3법인으로 차명 투자하여 은폐하지 않을 수 없고, ②반드시 남욱 등이 참여한 법인에게 사업권을 주어야 하므로, 페이스메이커 경쟁자를 만들거나, ③전문적 능력을 가진 건설업체 등을 참여하지 못하게 하거나, ④공고기간을 축소하여 타인의 입찰 준비 시간을 주지 않거나, ⑤업무지침을 유리하게 만들게 하거나 평가위원을 선정하거나 평가방법을 사전에 유출하거나, 평가 점수를 조작하거나 무조건 남욱의 제3법인을 반드시 선정할 수밖에 없는 일이다.

민간사업자 공모시 건설업자 배제의 도시개발법 위반 5,186억원 배임
도시개발법 시행령 시행자가 직접 건축물을 건축하여 사용하거나 공급하려고 계획한 토지는 수의계약으로 공급 받을 수 있고, 자격을 갖춘 건축업자만이 직접 시공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성남도시개발공사가 대장동 1공단 개발사업의 범위를 택지에 직접 건축물을 건축하여 분양하는 복합개발사업자를 공모하면서도, 정작 시공능력을 갖춘 건설업자를 배제하고 공모하여 선정한 성남의뜰이나 화천대유는 건축업자를 포함하지 못해, 직접 시공할 능력이나 자격이 없어, 수의계약으로 용지를 받을 자격이 없는 것이다.

결국 성남시가 복합개발사업자를 공모하면서 건축업자 등을 배제한 것은 도시개발법을 위반한 불법 행위인 것이다. 결과적으로도 건축업자가 배제된 화천대유가 택지를 수의계약으로 분양받아 직접시공하지 않고 건축업자에게 재도급한 사실이 도시개발법을 위반한 명백한 증거다. 따라서 화천대유는 직접 건축하여 분양사업을 할 수 없으므로 분양수익 3,784억원 전체가 부당이익이다. 그런데 땅값을 감정가로 받은 영우와 단순히 비교해 보면, 분양이익만으로도 5,186억원으로 추정된다.
그것이 성남시와 성남도시개발공사의 국고 등 손실이다.

민간사업자 공모의 공고기간 도시개발법 위반한 위계에의한공무집행방해
성남도시개발공사는 조성한 용지를 수의계약으로 매입할 수 있는 도시개발법 시행규칙 제24조에 따라 1회 이상 일간신문에 공고하고 응모기간을 90일 이상으로 하고, 공모일정 평가 기준 등, 즉 공모지침을 국민에게 공개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성남시와 공사는 타인의 입찰을 막기위해 공고기간을 41일로 단축하고, 성남시는 고시나 공고도 하지 않았고, 일간지에도 게제하지 않았을 것이다.

공모의 핵심 침투시켜 민간사업자 선정업무 실무책임자 및 평가위원으로 선정
남욱 정영학은 유동규 유선기 이사 등과 공모해 남욱이 속한 법무법인 강남 소속으로 서강대 후배이며 한나라당 김상훈 의원의 비서관을 역임한 정민용 변호사와 정영학이 속한 도원회계법인 소속 김민걸 회계사를 공사에 입사시켜 공모 업무를 담당하게 하고, 도시개발법으로 직접 건축하여 분양하는 복합개발사업 민간사업자 선정할 경우, 반드시 포함시켜야 할 건설업자를 배제하라는 등 7개항[증 제51호]을 요구하여, 정민용으로 하여금 반영한 공모지침서를 만들게 하여 공유함으로써, 실질적으로 정영학이 공모지침서를 만든 것이고, 미리 화천대유자산관리회사를 설립하여 타인보다 높은 점수를 얻고, 사업평가를 의뢰하여 사업계획서를 미리 작성해 두고 응모하여 사업자로 선정된 완전범죄였다.

민간사업자 위장 응모자 페이스메이커를 참여시킨 위계에의한공무집행방해 등
대장동에서 남욱 정영학 등은 하나은행 컨소시엄과 경쟁하는 사업자로 산업은행 컨소시엄과 메리츠 종합금융증권 컨소시엄이 참여하였다. 그런데 메리츠 증권 컨소시엄에는 위례지구 미래에셋컨소시엄에 불법으로 참가한 메리츠 증권과 하나금융지주의 완전자회사로 하나은행과 합병예정으로 정보를 공유하던 특수관계자로 동일인인 외환은행이 참여하였으므로 두 개의 컨소시엄에 참여시킨 불법 입찰로 실질적 결과적 페이스 메이커였다. 당연히 김정태 회장의 적극적인 승인이 있었으며 하나은행 컨소시엄이 막대한 자금을 대고, 이현주 부행장까지 파견하여 대장동의 부패 자금을 속속들이 알고 있어 입막음용 수수료 형식으로 100억원을 추가로 받은 것이다.

이재명 시장 방침에 반대하는 걸림돌 제거 무시 위계에의한공무집행방해 등
이재명 시장이 설계한 공사 이익 1,822억원으로 한정한 지침을 관철시키고, 공사에서 50% 수익 배분이나 토지 수용주 참여 등을 철저히 무시하고, 이재명 시장의 방침을 지키기 위해 황무성 사장과 같이 한신공영에서 근무하였던 유한기 이사를 통해 사직을 강요하였는데, 공사 사장에 대한 인사권자로 확고하고 강력한 힘을 가진 이재명 시장의 지시 없이 결코 일어날 수 없는 일이 분명하므로 이재명 시장의 직권남용 범죄다. 결국 유동규를 사장 대행으로 임명하여 사업종료 후 이익 배분 조항을 완전히 무력화 시키기 위하여, 질의 응답을 통하여 공사 이익을 1,822억원으로 한정하는 사태가 일어났고, 사장을 몰아 낸 유선기가 평가위원장으로 참여하여 하나은행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였다.

또한 20150527 협약 체결을 앞두고 내부 검토의견을 물는 과정에서도 초과이익 조항에 문제를 제기하였음에도 이재명 시장의 방침에 따라 초과이익 조항은 무시되었고, 결국 사업계획서의 총사업비가 1조4,700억원이고, 매출은 1조8,393억원으로, 3,595억원의 이익 중에서 공사 이익을 1,822억원으로 한정하여 남욱 등에게 최소 1,773억원의 수익을 보장해 주었다. 뿐만 아니라 당시에 택지까지 주기로 되어 있었으므로 기실 메리츠 제안과 같이 실제 매출은 2조9,216억원에 달하여 그 이윤 총액은 9,778억원 정도로 추정되므로 그 중 공사 이익은 1,822억원에 한정시킨 것이므로 7,956억원의 이익을 준 것이다.

결국 이재명 성남시장 본인 스스로 설계한 자로서, 대장동 개발 사업에서 성남도시개발공사의 이익을 1,822억원과 추가 차익 8억원에 한정하고, 나머지 이익 1,773억원과 모든 초과이익을 남욱 등에게 주겠다는 자신의 확고한 이익 지침에 따라 1.7조원의 국고 등 손실이 발생한 사건이다.

서민 임대주택 축소 등의 도시개발법 위반
성남도시개발공사가 50%를 초과하여 출자하여 주민의 동의 없이 사실상 강제로 수용하였다. 따라서 성남시장 이재명은 공동주택 용지 122,500평방미터 중에 25%인 30,625평방미터 이상, 최소 15%인 18,375평방미터 이상을 임대주택용지로 공급하여야 하고, 15%인 18,375평방미터는 국민임대주택으로 공급하여야 함에도 1,311호를 감축하여 사업자에게 불법이득을 안겨준 것이다.

이재명 시장의 서민팔이 혹세무민은 위례지구에서 1,100억원의 수익을 얻어 이주단지를 조성한다고 하였으나, 그 수익은 200억원에도 못미치게 만들고 남욱 등과 건설업자에게 이익 안겨주었고, 백현동에서는 10%인 123가구만 국민임대로 허용하였다. 결국 성남시장 이재명은 임대주택 공급의무를 이행하지 않고, 다만 서민을 이용하여 사업자에게 이익을 안겨준 서민 팔이 정치인으로 거대 국고 손실 범죄자일 뿐이다.

성남시와 성남도시개발공사 등의 1조7천억 원 상당의 국고 등 손실 배임
센터가 2020년 기준으로 산출한 총 추정 매출액은 6조7,660억원이고, 원가는 4조8,422억원이 되므로 매출이익은 1조9,407억원이 된다. 그런데 공사가 취한 이익은 1,830억원에 불과하고 나머지는 모두 남욱 등 타인에게 이익을 주고 말았으며, 당초에 대장동 주민에게는 이익을 줄 것처럼 거짓을 하였을 뿐이므로 약 1.7조원의 성남시와 공사의 손실을 초래한 것이다.

이재명 시장이 당선되어 추진한 사업으로 지방공기업법 제63조의3 및 동 시행령 제58조의2에 따라 시장의 승인과 의회의 승인까지 받아 시행한 사업으로 최종 책임자는 성남시장 이재명이다.

그런데 이재명 전 성남시장은 자신의 부패가 드러나자, 이것을 토건비리로 대통령이 되어 토건비리를 척결하겠다면서, 1990년에 제정되어 있는 개발이익 환수법이 있는데, 초과이익 환수법을 만든다고 마치 법이 미비한 것처럼 국민을 조롱하는 국고 등 손실 범죄의 수괴일 뿐이다.

문재인 민주당 정부는 이명박 박근혜 정부와 다름없이 김앤장 공화국의 앞잡이 정부임이 드러났다.
또한 이재명 대통령 후보도 범죄조직 김앤장의 국세탈세범 이상훈의 절대적인 변호 지원을 받았다.

문재인 대통령은 마지막 기회를 실기하지 마라
대장동 게이트 특검을 즉각 실시하고 김앤장을 해체하고 김앤장이 자행한 탈세를 즉각 추징하라.

첨부 세부 요지 및 고발장 참조
 

2021. 11. 23.
투기자본감시센터
공동대표 오세택 이성호 전범철 윤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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