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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한덕수 총리 지명을 즉각 철회하라
등록일 2022-04-27 18:49:20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511 연락처 02-722-3229 
첨부파일 파일1 : 1651052960-윤석열 당선자는 한덕수 총리 지명을 철회하라20220427.hwp
파일2 : 1651052960-한덕수 김영무 한승수 탈세 뇌물10.JPG
파일3 : 1651052960-한덕수 김영무 한승수 탈세 뇌물7.JPG
파일4 : 1651052960-한덕수김앤장론스타20220429.JPG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는 ,한덕수 국무총리 지명과 추경호와 정호영에 대한 장관 지명도 즉각 취소하라.

센터는 지난 4월 1일 인수위원회를 통해서 한덕수 국무총리 지명을 절대 반대한다고 진정한 바 있다. 그 후 김앤장에서 20억원의 뇌물을 받은 사실이 드러나 검찰에 고발한 바 있고, 저축은행 사태를 초래한 책임을 물어 추경호와 같이 검찰에 고발한 바 있다.

센터가 한덕수를 반대한 이유는, 김앤장에서 2번 21억원의 뇌물을 받고, 재경부장관이 되어 김앤장과 론스타의 범죄에 공모하여, 론스타 사건으로 국가에 2.6조원의 손실을 초래하고 1.5조원을 재탈세를 묵인하여 국고손실을 초래한 국유재산 총괄관리자로 고발되어 수사를 받고 있는 피의자이고, 저축은행 사태를 초래하여 26조원의 공적자금 손실을 초래하고 10만 노인의 노후자금 1.3조원을 손실시키고 마늘협상으로 농민에게 피해를 야기하여 책임 총리가 절대 될 수 없었기 때문이었다.

한덕수에 대한 국회 청문회는 무산되었다. 그 과정에서 추가적인 사실이 드러났다.
즉 한덕수가 김앤장을 통해 AT&T와 엑슨모빌의 각 3억원을 선월세로 받은 뇌물과 6.2억원의 월세수익과 선월세 수익에 대해 소득세를 납부하지 않은 사실이 드러났다.

특히 한덕수가 김앤장에서의 활동 내역을 제출하였는데, 전관 로비스트로서 변호사가 아님에도 변호사의 행위를 한 사실이 드러났고, 김앤장은 기업의 대리인이고, 한덕수는 총리를 역임하여 포괄적 직무를 담당하였으므로 김앤장에서 받은 돈은 전부 뇌물이다.
결국 한덕수는 국고를 손실시킨 범죄자로 수사대상이고 무기징역을 받아야 한다는 사실이 명백해졌고, 뇌물을 준 김영무의 김앤장은 변호사법에서 정한 단체가 아니므로 즉각해산하고 그들의 범죄수익을 몰수하여야 한다.
* 김앤장 뇌물 고발건은 서울경찰청 반부패부에서 수사착수 29일오전10시 고발인 조사(첨부자료 참조)

따라서 공정과 상식의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는 한덕수 총리 지명을 취소해야 마땅하다.
나아가 론스타와 저축은행 사태 등의 책임이 있는 추경호도 자진 사퇴하여야 한다.
또한 정호영은 자신이 병원장으로 공직에 재직하는 동안 공사를 구분하지 않고, 자녀 두 명이나 의대에 편입시켜 사적으로 이익을 챙긴 사실만으로 공직자의 자격이 없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가
안철수 인수위원장의 건의로 한덕수와 추경호 정호영를 총리 등으로 지명하였지만, 이제 그들의 무자격이 드러난 이상, 대통령으로서 안철수 인수위원장의 잘 못된 결정에 대하여 감찰을 실시하여 책임을 묻고, 한덕수 총리 지명을 철회하고 검찰에 수사의뢰 하시라.
그것이 대통령 권력의 원천인 민심이다. 민심을 받들어야 대통령에게 정의의 힘이 실린다.


2022. 04. 27. 수요일
투기자본감시센터
공동대표 오세택 이성호 전범철 윤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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