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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중앙지검장 이영렬의 비리
등록일 2017-06-11 18:16:41 작성자 김용문
조회수 1670 연락처 01071335633 

저는 sbs 뉴스에 나온 지검장 동생 사기사건의 피해자 김용문입니다.
그러나 이사건은 뉴스에 나온대로 2천만원 짜리가 아니라 실은18억 2천만원 짜리 사기사건입니다.
사건 자체도 문제이지만 동부지검에서는 이사건을 은폐 조작했습니다.

제가 세금포탈 문제로 남부지검(당시 남부지검장 이영렬)에서 2014년 조사를 받고 있을 당시
김성수(공범)의 소개로 이영렬의 동생 이현열을 소개 받았습니다.
이둘은 사건을 잘 해결해주겠다고 이영렬 친여동생이 있는 김앤장 법률사무소에 변호사 수임을 주라 했습니다.
그후 사건해결을 빌미로 총 18억2천만원을  갈취하였습니다.

그러나그럼에도 불구하고 인은 동년 7월 구속기소되었습니다. (보석으로 동년 11월 석방)
그후 저는 이현열과 김성수를 변호사법 위반과 공갈 협박 혐의로 2015년 5월 송파경찰서에 고소후 저는 조사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어찌됀 일인지 검찰에서는 2015년에는 저를 불러 조사도 하지 않고 2016년에 딱한 번 조사를 했습니다.
2016년 검사가 저의 변호사를 통하여 합의를 종용하여 김성수 이현열가 저에게  18억 2천만원에 상당하는 배상액을 물어 주기로 했습니다.
(저는 합의를 해주기 싫었으나 세금문제로 재판 중이었고 이현열의 형이 이영렬이라는 검사장이었기 때문에 보복당할 까봐 두려워서 합의를 해주었습니다.)

그러나 이현열은 배상을 이행하지 않고 잠적해버렸고 김성수도 배상금을 주지 않고 버티고 있습니다.
그즈음 sbs에서 이사건을 뉴스로 내보내자고 해서 사건을 열람하게 되었습니다.

사건을 열람하였더니 경악할 만한 일이 저도 모르게 벌어지고 있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첫째, 여러\건으로 집행유예였던  이현열 (고소당시마찬가지) 을  저와 합의도 하기전에 기조중지를 해놓은 상태였으며
둘째, 집행유예기간에 동종의 사건을 일으킨 이현열을 구속 시키지도 않았다는 것입니다.
세째, 공범 김성수는 아예 검찰조사가 없었습니다. 이는 김성수의 죄를 물을 경우 이영렬의 변호사법 위반이 들어날수 밖에 없어서 였기 때문이었습니다.
네째, 애초부터 이현열 김성수가 변호사법 위반에 대해서 모든 증거(사건기록)가 있음에도 부인하는 그들의 말만 듣고 변호사법 위반은 배제하였습니다.
다섯째, 이현열을 2천만원짜리 단순 차용 사기로 법원에 기소의견을 올렸습니다.
여섯째, 저는 이현열과 김성수 이영렬을 연관지을수 있는 많은 증거들(카톡, 녹취록등)을 제출하였음에도 녹취록을 인멸했다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저는 이 모든 이상한 과정이  이현열과 형 이영렬과의 연관을 끊기 위한 검찰의 의도였다는 것을 확인 한 것입니다.
특히 이영렬은 자기와의 연관성이 뻔히 드라날것을 우려한 나머지 이런 은폐과정에 깊숙히 개입했을 거라고 확신하며

제가 사건 기록을 검토한 결과 이영렬과 동부지검 검사들의 조직적 은폐 축소 사실을 확인하였습니다. 이러한 와중에 최근 법정드라마에 나오는 검사들의 전횡과 비리 기소권 남용등이 드라마에서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실재하는 현실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니 검찰이 더욱 무서워 졌고  이영렬이 저를 속시킨 사건으로 아직 재판중이라 무서워 억울해도 숨죽여 지냈습니다. 이제 법을 이용하여 자신들의 죄를 감추었던 적폐세력들이 이 통하는 세상이 됐다고 생각하여 감히 이렇게 제보를 드리게 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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