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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롯데관광개발 `숙원` 카지노 진출
등록일 2019-06-13 13:26:20 작성자 신슝훈
조회수 224 연락처 010-6571-2354 
롯데관광개발이 27일 파라다이스그룹의 `파라다이스 제주 롯데 카지노` 지분 100%를 인수하는 주식 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롯데관광개발은 제주 롯데호텔에 위치한 파라다이스 제주 롯데 카지노 지분을 150억원에 인수하고, 현재 파라다이스 제주 롯데 카지노 부채 284억원도 상환할 계획이다. 

이로써 롯데관광개발은 오랜 목표였던 카지노 사업을 본격화할 수 있게 됐다. 롯데관광개발은 이미 2014년 정관을 개정해 카지노업을 사업 목적으로 추가한 바 있다.
롯데관광개발은 파라다이스 제주 롯데 카지노의 숙련된 카지노주소 전문인력들을 승계받고 카지노 운영 전산시스템도 그대로 사용한다. 파라다이스그룹의 운영 노하우를 물려받게 되는 것이다. 카지노 사업에 신규로 진출하는 롯데관광개발 입장에서는 최고의 선택이라는 평가다. 
롯데관광개발은 1971년 창업한 이후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파라다이스그룹은 서울 워커힐,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부산 파라다이스호텔, 제주 메종글래드호텔, 제주 롯데호텔에서 외국인 전용 카지노 5개를 운영하고 있다. 파라다이스 제주 롯데 카지노가 위치한 중문단지의 제주 롯데호텔은 객실 500개를 갖춘 한국 최고 리조트호텔이다. 제주도의 자연과 어우러진 이국적인 분위기로 매년 수많은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고 있다. 외국인 전용 카지노를 운영하는 데 최적의 환경을 갖췄다.
한편 롯데관광개발은 제주의 온라인카지노 명동으로 불리는 노형오거리에 제주도 최고 높이(38층·169m), 최대 규모(연면적 30만3737㎡)의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를 중국 최대 부동산 개발사인 뤼디그룹과 59대41 비율로 공동 개발하고 있다. 건물은 여의도 63빌딩의 1.8배 규모다. 이 사업에는 세계 1위 건설사인 중국건축이 책임준공확약을 조건으로 시공사로 참여하고 있다. 

세계적인 명품 호텔 브랜드 `그랜드 하얏트`가 전체 1600개 올스위트 객실과 11개 레스토랑·바, 호텔 부대시설, 8층 풀데크, 38층 스카이데크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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