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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5천만 국민이 “10.26. 안중근 동양평화의 날” 제정에 적극 동참합시다.
등록일 2020-10-23 12:20:13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118 연락처 02-722-3229 
첨부파일 파일1 : 1603423213-5천만 대한국인의 이름으로[안중근 동양평화의 날].hwp
파일2 : 1603423213-안중근 의사.JPG
파일3 : 1603423213-안중근 동양평화의 날 1909.10.26.JPG
파일4 : 1603423213-안중근 동양평화의 날.JPG

5천만 민초들은, 우리 스스로 “10.26. 안중근 동양평화의 날”을 선포한다.


청와대 국민청원 동참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f7uLgt

 

 대한민국은 동양 각국과 불가침 조약을 체결하라
 평화를 깨는 침략자가 나타나면 그 자를 공동으로 제거하기로 조약하라
 대한민국은 안중근 의사의 유해 반환을 일본 정부에 강력히 요구하여 실행하라
 부패한 자는 대한민국 4급 이상 공직자가 될 수 없고 부패 가산은 몰수한다.


대한민국의 오늘, 지체 높은 공직자 분들, 머리 좋은 지식인 분들은 왜 한결같이 부패한가?
지금의 현실이 과거 임진왜란 전이나 구한말과 다름이 없어 보인다.
어찌 이룬 나라이고 어찌 찾은 강산인가?
  나라를 잃은 우리의 선혈들은 이에 굴하지 않고 만주에서 연해주에서 미국에서 소년병학교와 신흥무관학교를 만들어 군인을 육성하고 군대를 조직하여 홍범도, 김좌진은 일본군을 쳐 부셨다.
  특히 대한의군 참모 중장 안중근은 우리를 침략하여 동양 평화를 위협하던 왜적의 심장 이또 히로부미를 제거하여 강대국의 약소국 침략이라는 세계사적 조류에 급제동을 걸었고, 김구주석을 찾아간 윤봉길은 일본에 속수무책이던 중국인들을 분기탱천하게 만들어 스스로 나라를 지키게까지 해주었다.
  결국 우리는 1919년 임시로 상해에서 대한민국 정부를 만들고 모든 정파를 초월하여 좌우합작으로 정부를 확대하고 군대까지 만들어 일본에 선전포고하고 미국 중국과 연합하여 승전하였다. 그러나 패전국 일본의 잔꾀로, 연합국 미국이, 대한민국 정부와 광복군을 무장 해제시켜 개인 자격으로 귀국하게 만들어 영구 분단을 초래하고 말았으니 얼마나 통탄할 일이었는가!
  연합국은 패전국 일본에 책임을 물어 일본을 분할 점령하여야 함에도, 무슨 권리로 미소는 승전국인 우리나라에 진주하여 나라를 분단시켜 결국 김구 주석이 우려한 대로 내전을 일으켜 형제간 죽이게 하고도 그대로 분단을 유지시켜 지금까지 이용하고 있는가? 왜 우리는 그런 역사의 질곡에서 스스로의 힘으로 벗어나지 못하고 70년을 허송세월 하고 있는가

 더욱이 심각한 것은, 자진하여 일본군에 입대하여 애국지사를 살해한 자들이 광복된 나라에서 또 다시 나라의 권력을 잡고 부패로 부를 누리면서, 나라의 광복에 헌신한 김구 선생 여운영 선생 장준하 선생을 암살하는 참담한 일을 치루고 말았다. 급기야는 외세와 결탁한 남북의 권력들은 제주와 대구, 여수,순천에서 서로를 죽이다 못해 형제간 죽이는 전쟁을 치렀고, 패전국 일본은 배상은 커녕 6.25전쟁을 틈타 미국을 등에 업고 승승장구했고 친일파를 통해 정치 경제적으로 지배해 왔다. 그러나 이 땅의 주인인 민초들은 굴하지 않고 419혁명과 부마항쟁 광주항쟁 촛불혁명을 통해 부패 친일 독재 권력을 무너뜨렸으나 어이없게도 혁명의 결실은 또 다른 부패한 무리들이 차지하고 말았다.
   결국 나라의 부패로 우방을 자처하는 미국의 IMF공격을 받고 경제 속국이 되고 말았다. 이제는 국가재산을 외국에 불법으로 팔아넘기고(외환은행), 펀드로 사기를 치는 자가 애국자가 되었다. 또 탈세하고, 탈세한 세금마저 빼먹는 무리들이 협잡하여 장관이 되고 대통령도 되었다. 이들은 권력을 잡기만 하면 내가 한 도적질은 합법이 되어 부패청소는 말 뿐이고 그저 권력 잡기에 혈안이 되고 있다. 심지어 세금 도적 매국노 집단인 김앤장 등 도적의 패거리가 정권을 좌지우지하게 되어 급기야 도적을 잡아야 할 검사와 단죄해야 할 판사들이 돈에 눈이 멀어 모두가 도적의 망꾼이 되고 말았다. 오늘의 이헌재 변양호 등 모피아와 김앤장은 구한말 박제순(외부대신), 이지용(내부대신), 이근택(군부대신), 이완용(학부대신), 권중현(농상부대신) 송병준의 일진회와 다를 게 무엇인가?

 율곡은 나라가 양민(養民)을 먼저 해야 나라가 유지된다고 했고, 그가 병판이 되어 뽑은 군관 800명이 이순신의 부하 장교로 임진란을 이겨냈다. 결국 권력은 양민을 위해 존재해야 할 뿐으로, 권력이 부패한 자들을 깨뜨리지 못하면 또 다시 나라가 망할 수밖에 없다. 그런데 오늘의 현실은 또 다시 부패한 자들은 자고나면 자신도 모르게 부가 쌓이고, 민초들은 직장을 잃고 거리로 내몰리고 열악한 산업현장에서 주검이 되고 있다. 결국 해방 이후 모든 권력은 민생의 양민은 뒷전이고 오로지 부패한 자들과 결탁하여 나라의 근본인 민초들을 조선시대 노비와 같이 만들었다.

대한민국 전제가 부패하여 부패로 무너지는 부패 공화국이 되었다.

 우리 선혈들은 이미 이념을 초월한 좌우합작을 통해 정부를 조직하고 광복군을 만들어 조국 광복을 우리에게 안겨 주었다. 우리 민초들은 선혈들의 유지를 받들어, 외세가 우리의 영구분단의 도구로 악용하고 있는 이념 논쟁을 끝내고, 모든 공직자는 양민을 위해 청렴하고 솔선수범하고 헌신함으로써 5천만 모든 동포가 단결하여 부패한 무리들을 일소하고 강대국에 휘둘리지 않는 온전한 나라를 만드는 일을 실행하기 위하여,
  우리 민초들은 4242년 10월 26일 09시 대한의군 참모중장으로서 목숨을 걸고 대한제국을 침략하고 동양평화를 파괴한 침략 원흉,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하여 대한 남아의 기상을 세계에 알려 약소국 침략자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들어준 안중근의 살신성인 정신과 사해동포주의 평화사상과 온전한 자주독립국을 만들라는 유지를 지키기 위해 “10.26. 안중근 동양평화의 날”을 선포한다.

더불어 우리 민초들은 왜침의 국가위기에서 도끼를 들고 이마를 찧던 조헌 선생과 노구를 이끌고 마상에서 격문을 띄워 의병을 모으던 고경명 의병장과 격군의 심정으로 촛불혁명정부 권력자 문재인 대통령에게 다음과 같이 강력히 요구한다.

5천만 국민이 안중근 의사의 유지를 잇기 위한 “10.26. 안중근 동양평화의 날”을 제정하라
 일본 정부와 유엔에 안중근 의사 유해 반환을 강력히 요구하여 실행하라,
김구 선생과 장준하 선생 암살을 즉각 규명하라
 탈세 등 부패한 자들의 재산을 몰수하고 김앤장과 모피아 매국노들을 척결하라.
이념 논쟁을 끝내고 우리나라는 우리 힘으로 지키는 자주적인 나라를 만들라

1909.10.26. 침략자 이또 히로부미를 사살하여 동양평화의 횃불을 밝힌 안중근 의사의 유지를 받들며
 

5천만 대한국인의 이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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