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은 오천만 국민을 배반하고 구테타를 자행했다
대한민국 헌법을 파괴하는 내란범죄를 자행하고 말았다.
윤석열은 스스로 대통령이기를 포기하고 말았다.
민중이 피로 만든 민주주의를 파괴한 역사의 반역이다.
윤석열 자신이 자유민주주의를 파괴한 반국가 세력임이 드러났다.
오천만 국민은 윤석열의 구테타를 결코 용납할 수 없다.
이제 윤석열 대통령에게 스스로 퇴임을 기대할 수도 없다.
따라서 윤석열 대통령을 즉각 탄핵하고 모든 권한을 박탈해야 한다.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한가,
오천만 국민의 대리인인 국회는
국회는 윤석열 대통령을 즉각 탄핵하고 즉각 체포할 것을 결의하라
국회의원 전원은 윤석열을 단핵하여 구속할 때까지 국회에서 상주하고 대기하라
쿠테타는 즉흥적일 수 없어 치밀하게 준비되어 실행된 것이다.
당연히 윤석열 지배자인 상왕 김건희가 알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검찰은 윤석열 대통령과 공범들을 헌법 파괴 내란죄로 즉각 체포 구속하라
오천만 국민은 윤석열 대통령을 반드시 탄핵시키고 반드시 체포 구속시켜 영구감옥에 가둘 것이다.
뿐만 아니라, 군대를 동원한 국방장관과 역모에 가담한 군인들을 내란 공범으로 즉각 체포구속해야 한다.
무엇보다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을 막아야 할 대통령 대행이 될 김앤장 한덕수 국무총리 등 국무위원들도 즉각 체포 구속하라
투기자본감시센터는 지난 6월 대통령이기를 포기하고 탈세 범죄조직 김앤장과 공모하여 국부를 유출한 반 국가사범 매국노 윤석열 대통령을 수차례 고발한 바 있다. 또한 투기자본감시센터는 론스타 검사 윤석열 대통령의 만행을 통해 헌법을 파괴하고 있는 윤석열 대통령을 즉각 탄핵하고 구속하여 영구히 감옥에 가두고 재산을 몰수해야 한다고 주장해 왔다.
투기자본감시센터는 헌법 파괴 내란범 매국노 윤석열을 반드시 체포 구속시켜 영구히 감옥에 가둘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