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
HOME > 핫이슈
제목 문무일 총장에게 윤종규 등 채용비리 몸통 재수사를 요구
등록일 2018-06-20 19:35:41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389 연락처 02-722-3229 
첨부파일 파일1 : 1529490941-채용비리재수사 진정서(대검 금융위)20180620.hwp
파일2 : 1529490941-채용비리수사방해기부금모집20180614.hwp
파일3 : 1529490941-채용비리모금수사.JPG


센터는 금일 오후 국민신문고를 통해
대검에 국민은행 채용비리 재수사를 요구하였고
금융위원장과 감독원장에게 윤종규 등 채용비리자를 즉각 파면할 것을 요구하였습니다.
 
그 이유는
대통령의 지시로 시작된 금융기관 채용비리 사건을 금융감독원이 조사해 검찰에 고발했다.
그런데 검찰은 국민은행 이오성 부행장 등을 구속하고도 그 몸통인 윤종규를 은밀히 황제소환하고 면죄부를 주었다.
이에 투기자본감시센터가 은행장 등을 추가고발하였다.
검찰은 금융기관채용비리 수사결과를 발표하였고, 윤종규와 김정태는 기소조차 하지 않았다.
국민은행은 채용업무를 부행장이 전결처리하던 것을 은행장이 직접처리하기로 규정을 개정하였다고 한다.
그런데 감독원도 채용비리를 적발하고도 금융업관련법 위반이 아니라면서 징계하지 않았다.
 
과연 그런가
투기자본감시센터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은행의 채용업무는 은행업 인가조건에 해당되는 은행법 위반사항임이 드러났고,
전결권이 부행장에게 있으므로 감독자로 처벌해야 하는 것이 감독원 징계규정임이 드러났다.
한마디로 대통령과 국민을 기만한 사실이 드러난 것이다.
이에 따라 센터는 문무일 검찰총장에게 재수사를 요구하고 최종구 감독원장에게 윤종규 김정태를 즉각 파면할 것을 요구하였다.
위와 별도로 국민은행에서 수사를 방해할 목적으로 10억원을 모금한 범죄에 대해
지난 6월15일 대검에 기부금품법위반과  위계에의한공무집행방해죄로 고발하여 반부패부가 접수하여 고민 중에 있습니다.

세부내용 첨부파일 참조


 

목록

다음글 문무일 검찰총장은 국민은행 채용비리 사건을 재수사하여 윤종규를 구속하라
이전글 양승태 고발촉구 및 삼성판사 조희대 김창석의 이재용 재판배제 요구 기자회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