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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김앤장 이명신 반부패비서관 임명을 즉각 철회하라
등록일 2019-12-16 19:19:34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727 연락처 02-722-3229 

김앤장 이명신 반부패비서관 임명을 즉각 철회하라

촛불정부에서도 김앤장은 청와대를 장악해왔다.
청와대는 김앤장 사본 박형철과 진본 이인걸에서 완전 진본 김앤장으로 바꾸었다. 급기야 김앤장의 나라임이 드러났다. 그렇다면 촛불정부는 김앤장의 차명정부였다는 말인가.

센터는 조국사태가 김앤장 게이트임을 천명한 바 있다.
지금도 조국은 국가기관인 검찰의 수사에 불응하고 있다. 조국이 법무장관이 되자 김오수 차관이 별도수사팀을 제안하는 방법으로 수사를 방해하고, 황제소환과 언론에 침묵을 강요하는 등 온갖 행패를 부렸다. 그러면서 조국부인 정경심은, 조국 민정수석 부하로 김앤장 이인걸 변호사가 만든 법무법인(우병우의 동서가 대표인 법무법인에서 박형철 비서관과 같이 근무하던 변호사들이 만듬)과 신 김앤장으로 불리는 이용훈 대법원장의 비서실장 이광범이 만든 법무법인 등 18인으로 호화 변호인단을 구성하였다.
더욱이 이광범의 우리법 연구회 후배인 김명수 대법원장을 비롯한 대부분의 대법관은 조국 민정수석이 인사검증하여 대통령이 임명하였다. 그 결과 사법부는, 검찰이 계좌추적 영장을 청구해도 번번히 기각하여 검찰수사를 방해하였고, 심지어 검찰수사가 사법부와 조국 가족의 수사방해에 기인함에도 재판장은 과거 이용훈 대법원장 시절 이상훈이나 민병훈이 검사들을 호통치는 방법으로 엉터리 수사인 양 공소장 변경을 승인하지 않는 등 횡포를 부리고 있다. 결국 조국사건 수사와 재판이 대표적인 적폐인 것이다.
조국과 그 가족의 범죄는 모두 사실인 것이다. 조국 부인 정경심과 동생과 5촌조카 모두 구속되어 있는 사실이 반증한다.
특히 조국사태 본질은 바로 센터가 고발했던 김앤장의 국세횡령 등 거대부패 봐주기다.

김앤장이 어떤 조직이던가
센터가 넥슨 카카오 타다 등을 고발하면 김앤장과 전관의 먹잇감이 되었다 실로 비극이다. 김앤장은 범죄를 만들고 야기하고 청와대를 부패케하여 장악하고 회전문과 고문료 뇌물로 무마하는 조직이다. 더욱이 박근혜 이명박 노무현 정권 모두가 김앤장의 부패로 붕괴되었다. 촛불정부는 이제 추스리고 새롭게 2년 임기를 시작하는 마당에 부패 범죄조직 김앤장 사람을 부패비서관에 임명하였다.
센터가 론스타 사건 국고손실 책임자 김진표와 김앤장을 고발하자, 김진표총리를 철회하고 정세균 의장을 임명하는 사이에 범죄조직 김앤장을 반부패비서관에 임명하였다.

촛불정부에서 범죄조직 김앤장을 등용하는 것은 적폐청산을 내세운 촛불혁명을 부인하는 자가당착이다. 그 결과는 나라의 불행이다. 즉각 철회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차제에 범죄조직 김앤장을 해산시키자

2019.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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