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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우병우 수사에 대한 고발인 센터의 의견
등록일 2017-04-05 15:07:06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612 연락처 02-722-3229 

~우병우 수사에 대한 고발인 센터의 의견

[투기자본감시센터 2017.4.5.]

먼저, 성원에 감사올립니다.

부패 재벌 이재용과 부패 권력 박근혜가 구속되고서야 우병우의 수사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만시지탄이나 당연한 순서입니다. 우병우는 영원한 권력집단을 대표하기 때문입니다.

삼성 박상진 사장의 메모에는 “야당 공세 이번에는 OK. 그러나 내년 대선 전, 또는 정권 교체 시 검찰 수사 가능성. NGO 등에서 고발하고 검찰 수사 개시되면 우리는 자료를 제출해야 함. 삼성 폭발적…프로그램 일단 중지…정보 소스 단속”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즉 대통령 통치의 핵심인 검찰총장과 서울중앙지검장과 민정수석이 최순실과 삼성간의 뇌물 수수 사건 수사를 막을 수 있는 상태로 이미 장악되어 있음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우병우 민정수석과 이영렬 중앙지검장은 최순실이 추천하였다는 것이 정설이고, 이들이 대통령과 삼성간의 뇌물수사를 차단해 온 것이 사실이다.
특히 우병우는 검찰 사법 국세 공정 감사 경찰 국방 안보 등 정부기관은 물론 새누리 국회 자유총연맹 등 시민단체를 장악하고 이재용 등 재벌과 부패의 산실인 김앤장과 더불어 나라를 온통 부패의 수렁에 몰아 넣었다.
결국 최순실이 욕심으로 가득찬 우병우를 수족으로 삼아 박근혜 옆에 둘 수 있었기에 부패재벌 삼성과 부패제작소 김앤장과 결탁하여 대한민국을 농단할 수 있었다.

결국 우병우의 사정 사법 권력과 넥슨 삼성 등 부패 재벌과 부패제작소 김앤장과 금융모피아는 대통령이란 숙주말을 갈아타면서 사이비 언론인의 비호를 받으며 대한민국의 영원한 권력을 향유하는 우리사회 병폐의 핵심 본질이다.
이 상태라면, 다음 대통령이 누가 되든 그도 삼성과 김앤장 등 부패에 굴복하여 면죄부를 주고 또다시 박근혜와 비슷한 길을 갈 것이고, 그들의 주인은 여전히 부패한 삼성과 김앤장의 먹잇감에 지나지 못할 것입니다.

그런데 우병우가 부패하게 된 가장 큰 요인은 넥슨 김정주와 판사출신 부친 김교창의 넥슨 뇌물 3 검사 매수에 기인한다.
넥슨 김정주 김교창이 진경준과 김주현 검사를 매수하여 횡령 배임 조세포탈 등 수 조원의 거대 범죄를 자행하고 은폐한 다음, 김앤장과 결탁하여 사옥을 신축 중에 있어 우병우 부인이 상속받은 역삼동 땅을 매입할 이유가 없음에도 의무없이 800억원짜리를 1,326억원 매입하여 500억원의 뇌물을 제공하였다. 특히 우병우는 우병우 사단을 활용하여 역삼동 땅 매입가격을 1,020억원에서 1,326억원으로 높여 500억원의 뇌물을 받아냈다.

결국 우병우는 김앤장과 결탁한 넥슨 김정주로부터 500억원의 뇌물을 제공 받아냄으로써 넥슨 뇌물 삼 검사에 편입되었고, 우병우는 황교안과 결탁하여 500억원의 넥슨뇌물 대가로 진경준과 김주현 넥슨검사를 승진시켜 넥슨부패의 뒷배를 봐준 사건이 넥슨 게이트입니다.

따라서 검찰은 우병우가 직권을 남용하여 이영렬 윤갑근 김주현 청와대 파견 검사 등 우병우 사단을 통해 검찰을 사유화하고, 특별감찰관을 폐쇄하게 만들고, 세월호 수사를 방해한 국기문란 사건의 책임을 물어 즉각 체포 구속해야 할 것이다.
특히 무기징역형에 해당하는 넥슨 500억원 뇌물 범죄와 수임비리 등 우병우의 개인비리는 물론이고, 장모 김장자의 조세포탈 등 가족 범죄와 넥슨 김정주의 조세포탈 등 비리와 넥슨 뇌물 3검사에 대한 엄중한 처벌이 요구된다.

오늘 센터는 우병우와 우병우 가족의 약1천억원의 조세포탈과 2천억원의 뇌물 횡령 등을 국세청에 추징 요구하였습니다.

한편 센터가 고발한 우병우 관련 사건 중 우병우 뇌물과 진경준 김주현 검사 등 넥슨 뇌물 관련 사건은 중앙지검 특수3부와 첨단2부가 수사하고 있으며, 이영렬 노승권 검사 등의 수사방해 고발 사건은 형사8부가 담당하고 있으며 윤갑근 이영렬 등 우병우 사단의 수사 방해는 진경준을 구속하게 했던 형사1부가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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